경기시니어신문

[김건우 포토] 친구

경기시니어신문 | 기사입력 2026/07/31 [13:18]

[김건우 포토] 친구

경기시니어신문 | 입력 : 2026/07/31 [13:18]

고양이 투니.

창가에 앉아

세월은 수염에 내려앉고,

맑은 눈 하나로도

오늘도 우리의 귀여움을 독차지한다.

말은 없어도,

사랑은 늘 먼저 와 있었다.

 

 

 

 

[김건(金建佑)]

 

빛과 선, 그림자로 진중한 삶을 담아내는 빛 사냥꾼

 

김건우 작가는 소박하나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을 온기의 시선으로 무게감 있게 담아내는 젊은 사진 예술가이다. 진심 아버지를 읽다<서울 · 부산 · 대구 · 광주 외 (2019~현재>에 참여하였고, 37회 부산 전국 사진 공모전에서 장려, 44회 부산 전국 사진 촬영대회에서 입선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.

 

그 외 매해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활동(헌혈 행사, 각종 기관 기부 행사 등)도 아끼지 않는 김건우 작가는 꾸밈없는 날 것 그대로의 삶을 렌즈를 통해 보여주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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